자세교정의 두번째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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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반 필라테스입니다.

일전에 자세를 교정하는 운동요법으로 억제와 신장, 활성화와 통합의 과정을 이야기 한적 있는데요.

지난번에는 “억제”에 관하여 이야기 하였고,

 

오늘은 그 중 두번째인 “신장”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신장은 과활성화 되거나 긴장된 신경근막조직을 늘리는거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신장 기법에는 정적인 스트레칭이 있고, 신경근 스트레칭이 있습니다.

신장기법 중에 정적인 스트레칭은 가장 흔한 신축성 운동기법 입니다.

 

정적 스트레칭은 신축성 기법으로 근육과 연결조직의 유연성을 높여 관절의 가동범위를 높이기 위해 사용되어 지는데요.

낮은 강도와 긴 시간을 이용하여 자가억제를 유발합니다.

 

정적인 스트레칭은 최대로 관절의 가동범위를 늘린 다음에 30초간 지속시켜줘야 하는데요.

이러한 스트레칭으로 인한 신축성의 증가는 근방추 활동과 운동뉴런의 활성을 감소시킵니다.

일반적으로 20~30초간의 정적 스트레칭은 급성 점탄성 스트레스 이완반응을 일으키고, 바로 관절의 가동범위를 높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신경근 스트레칭(NeuroMuscular Streching:NMS)은

목표머슬이 늘어난 상태에서 등척성 수축을 통하여 근육의 이완을 유도하여 유연성을 늘리는 기법입니다.

 

신경근막세포를 이완시키는 방법으로 많은 임상연구자들은 이 방법이 손상의 위험이 낮다고 믿고 있습니다.

신경근 스트레칭(신경근 촉진법 PNF라고도 불리움) 근육의 가동범위 끝까지 스트레칭을 하고, 회원이 스스로 그 근육을 7~15초 정도 수축하고, 다시 새로운 가동범위(그전 수축으로 인하여 생긴)에서 수동적으로 트레이너가 20~30초간 스트레칭을 해주는 방법입니다.

신경근 스트레칭은 골지힘줄기관 등을 자극하여 신경세포를 활성화를 감소시키고, 근육의 길이 변화에 대한 저항을 감소시킵니다.

신경근 스트레칭은 정적인 스트레칭 보다는 더 전문적인 지식이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전문 강사의 도움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스트레칭은 자세를 교정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힘줄의 유연성을 높이는 것은 근육 에너지 흡수와 근섬유에 전해지는 충격을 줄여 부상의 위험을 줄여 줍니다.

신장 기법을 통해 근육의 뻣뻣함을 줄이는 것은 어떤 동작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힘을 줄여주므로 운동의 수행 능력을 극대화 시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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