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 폭염 피해 예방 방법, 일사병 열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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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폭염특보라고하네요.

핸드폰으로도 긴급재난 문자 알림이 자꾸 오더라구요

폭염주의보 발령으로 유의하라는……

올해들어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요

이럴때 일수록 건강에 더 유의해야 되겠죠!

먼저 폭염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예방 방법을 숙지 후 건강하게  대비하길 바랍니다^^

[폭염이란 무엇일까요?]

국가 및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30도 이상의

불볕더위가 게속되는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폭염이 위험한 이유는  극심한 더위는 탈수 및 과열을 일으켜 열사병으로 이어질수 있고

오랜기간 동안 지속될 경우 사망까지도 초래합니다

(여름철 폭염으로 유럽에서만 2003년 7만명 사망,

미국  최근 10년동안 사망자 연평균 170명으로  태풍,홍수로 인한 사망자 보다 훨씬 많음)

폭염으로 인한 일사병

불볕더위와 뜨거운 햇살을 오래 받아서 체온조절이 되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하여 무기력하고 어지러움증이 있을 수 있으며 두통을 동반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옷을 느슨하게 하고, 서늘한 곳에 편히 눕힌 뒤, 이온음료나 물을 이용해 수분을 보충해야 합니다.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몸의 열을 밖으로 내보내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은 덥고 밀폐된 공간에서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할 때 쉽게 발병하는데요.

체온조절중추에 문제가 생기면서 고열에 시달릴 수 있으며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났을 시에는 체온을 낮출 수 있도록 찬 물로 몸을 적시거나 얼음이나 알코올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폭염 시 조심해야 할 항목]

– 오후 12시부터 5시 사이에는 야외활동 및 작업을 자제하기

– 가스렌지나 오븐의 사용은 집안의 온도를 높일 수 있기에 자제하기

– 카페인이나 알코올이 들어있는 음료 피하기

– 뜨겁고 소화하기 힘든 음식피하기

– 어둡고 두꺼우며 달라붙은 옷 피하기

– 창문이 닫힌 차 안에 아이들과 애완동물을 방치하지 않기

– 창문과 문이 닫힌 상태에서 선풍기 틀지 않기

[폭염 예방 건강수칙]

– 식사는 가볍게 하고,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합니다.

–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염분과 미네랄을 보충합니다.

– 헐렁하고 가벼운 옷을 입습니다.

– 무더운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삼가며 햇볕을 차단합니다.

–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며 냉방기기를 적절히 사용하여 실내온도를 적정수준(26~28도)으로 유지합니다.

–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의 강도를 조절합니다

– 주변사람의 건강을 살핍니다

– 주정차 된 차에 어린이나 동물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에 전화 후 다음의 응급처치를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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