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세계 최고의 건강식에 대해 말씀 드렸는대요.
오늘도 역시 면역력과 항암 효과에 좋은 음식들을 소개 해 드릴까 해요^^
요즘 같이 메르스로 인해 면역력이 중요시 여겨질 때
소개해 드리는 음식들 자주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토마토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가면 의사들의 얼굴이 하얗게 질린다.” 는
속담이 생길 정도로 토마토는 건강에 좋습니다.
토마토 1개의 열량은 26kcal로 엽산, 칼륨, 섬유질, 비타민A,C등이 풍부합니다.
무엇보다도 토마토에서 발견되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은
암과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탁월하다고 합니다.
2. 당근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는 시력을 보호해줍니다.
이 두가지 영양소는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주며,
긴장된 위를 진정시켜주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3. 마늘
알리신으로 불리는 피토케미컬로 인해 생긴 마늘 특유의 냄새는
심장을 보호하고, 췌장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전 세계에 통하는 양념으로서 마늘은 향균작용을 하며,
면역력을 높여 줍니다.
4. 적포도주
포도로 만든 적포도주는 강력한 산화방지제인 폴리페놀,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암이나 여타의 질병, 심장병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적포도주는 술이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잔 정도만 마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5. 그릭 요거트
이영돈 PD는 2주간 요거트를 직접 먹으며 그 효능을 체험했습니다.
혈당은 실험 전 97에서 88로 줄었으며,
간 수치는 26에서 22로, 콜레스테롤은 206에서 192로 측정되었습니다.
또한 시식 전 거의 없었던 유산균 스트랩토코쿠스가 12배로 상승하는 등
장 활동에 큰 효과를 보였습니다.
물론 진짜 그릭 요거트를 먹는 것이 좋겠죠^^
6. 초콜릿
초콜릿은 최고의 건강식 중 하나입니다.
어두운 빛깔의 맛있는 초콜릿은 산화방지제가 들어 있어
심장병과 심장 발작을 예방하고, 세포의 상해를 방지합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면 심장과 허리에 좋지 않은 작용을 합니다,
초콜릿은 칼로리와 포화지방이 풍부하기 때문에
하루에 한 두개로 아쉬움을 달래는 것이 좋습니다.
7. 아보카도
울퉁불퉁한 껍질 때문에 한 때 악어배라고 불리기도 했던 아보카도의 원산지는 북미입니다.
다른 과일과는 달리 아보카도는 지방의 함유율이 높은 편이지만 심장에 특히 좋습니다.
불용성 섬유질, 비타민 B6,C, 리보플라빈, 니코틴산, 베타카로틴, 엽산 등이
들어 있어 적절한 신경과 근육의 기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8. 캐놀라 오일
모든 오일의 종류 중에서 캐놀라 오일은 포화지방의 수치가 가장 낮습니다.
캐롤라 오일의 단일 붙포화 지방산과 오메가 3 지방산이
고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9. 병아리콩
병아리콩은 렌즈콩과 마찬가지로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칼륨 및 구리와 아연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렌즈콩 만큼은 아니지만 1/2컵 정도의 양에
5g 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섬유질의 경우 렌즈콩의 2배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콩 중에서 병아리콩이 콜레스테롤을 가장 많이 저하시킵니다.
10. 귀리
귀리의 효능은 상당합니다.
저희가 흔히 말하는 오트밀에서 오트가 바로 귀리를 말합니다.
비타민B,D,E를 포함하고 있는데다가
철, 마그네슘, 구리, 칼슘이 들어 있으며
또한 섬유질까지 풍부합니다.
대다수의 곡류와는 달리 귀리는 노화방지 토코트리에놀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심장병과 암으로 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